안녕하세요? 만쉐린 입니다.
최근 수원 호매실동을 다녀올 기회가 있어서 거기에 있다던 바론 빵집을 방문해 볼 기회가 생겼습니다.
해서 짝지 님과 함께 방문을 하였고....
내돈내산이라고 했지만 짝지님께서 사주신 바론빵집의 빵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바론빵집
매장 전경은 이렇습니다.
간판이 생각보다 위에 달려 있어서 바로 못 찾은 건 함정이었습니다.


빵 나오는 시간을 적어두셨습니다.
이건 매우 좋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에 맞춰서 방문하시면 바로 나온 따끈따끈한 빵을 즐길 수 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안쪽에 보면 제빵을 하는 공간이 보입니다.
모든 직원분들이 위생에 철저하게 모자와 마스크를 쓰고 계셔서 신뢰도가 확 올라갔습니다.

카운터 바로 옆에는 잼과 러스크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통밀과 유기농밀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카운터 반대편으로는 판매하는 빵들을 진열해 두었습니다.
여기서 마음에 드는 빵을 골라서 계산을 하시면 됩니다.


제가 선택한 빵은 소금빵과 달구름빵입니다.
둘 다 짝지께서 맛있게 먹으라고 사주셨습니다.


계산을 마치면 이렇게 봉투에 빵을 담아주십니다.
친절하시고 미소를 잃지 않으셔서 매우 기분이 좋게 매장을 나설 수 있었습니다.

총평
바론빵집은 유기농밀을 사용한 빵을 판매하는 빵집이었습니다.
소금빵이 요즘 상향 평준화가 돼서 어딜 가도 맛있지만 여긴 다시 방문할 만큼 맛있는 빵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달구름빵도 부드러운 빵에 꽉 찬 크림과 위에 뿌려진 카스텔라 가루는 제 취향을 저격했습니다.
달구름빵은 냉장보관을 해야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짝지께서 호매실동에 볼일이 있어서 가시는 덕분에 아주 맛있는 빵집을 알 수 있게 되어 매우 기분이 좋습니다.
다음에 또 방문할 기회가 있다면 갈 예정입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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