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Third Party / / 2019. 1. 6. 05:13

[힐링쉴드] 버츄얼스킨 매트 외부보호필름 세트(HS166226)

최근 맥북을 사용하면서 저만의 노트북으로 꾸미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래봤자 스티커로 덕지덕지 붙이는 건 아니고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의
스티커를 제작하거나 만들어서 붙이자는 취지 였지요.

하지만 한가지 걱정이 있었습니다.
스티커의 특성상 그 부위만 변색이 되거나, 스티커를 다시 떼어 내기가 힘든 경우,
그리고 잘못 붙였을 때의 대처 등 이었습니다.
그래서 외부 필름을 하나 붙이자 생각을 하였고,
여러 제품을 비교해 본 결과 제가 사는 지역과 가까이 있는 힐링 쉴드 잠실점에
가서 부착 서비스 까지 받았습니다.









힐링 쉴드 잠실점


힐링쉴드 잠실점은 잠실 교통회관 2층에 있습니다.
컨벤션 웨딩홀 입구 인줄 알고 상당히 헤맸습니다만, 할리스 옆에 있는 계단을 통해
2층으로 올라가면 바로 보입니다.










저는 웨딩홀 입구쪽 계단으로 올라가서 약간 돌아갔네요.
웨딩홀 쪽 계단을 이용하시면 대강당 쪽으로 이동하다 보면 오른쪽에 있습니다.










여기가 바로 힐링쉴드 잠실점 입니다.
처음에는 매장이 아닌줄 알고 지나쳤지만 잘 찾아 갔습니다.










물론 이번에 필름을 부착하기 위한 제 노트북도 챙겨 가야겠지요?
Before 상태를 남기기 위해 한컷 남겼습니다.
저는 사실 노트북은 생으로 쓰자는 주의입니다만, 아무래도 고가의 물건이고
아끼다보니 필름 부착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제 노트북에 작업을 해주시는 점장님의 모습입니다.
따로 초상권 관련해서 여쭤보지 못하는 바람에 모자이크 처리를 하였습니다.










힐링쉴드 버츄얼스킨 매트 외부보호필름 세트


이렇게 완성이 된 제 노트북입니다.
필름을 붙일때 난 자국은 시간이 지나면 사라진다고 합니다.










상판 필름의 크기는 맥북의 크기보다 아주 약간 작습니다.
안그러면 밖으로 너덜너덜해 져서 금방 떨어진다고 합니다.










세트다 보니 팜레스트 부분과 트랙패드 부분도 붙였습니다.
사실 내부에는 붙일 생각이 없긴 했습니다.
그래도 요즘 노트북 발열 때문에 팜레스트 부분이 땀으로 자주 오염이 되었기에
적응하고 사용하려 합니다.
트랙패드의 경우 약간의 이질감이 있습니다.
원래의 유리 같은 매끄러운 느낌이 아닌 조금 거친 느낌이지만,
금방 적응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맥북의 모니터와 터치바 사이의 공간에도 필름이 하나 들어갑니다.
터치바 위쪽이라 크게 의미는 없을 것 같습니다.
(차라리 터치바에 필름을 넣어주지…)










하판의 부분입니다.
고무패킹과 볼트의 구멍에 잘 맞춰서 작업을 해주셨습니다.
아쉬운건 잘 맞는 부분이 있으면 약간 어긋난 부분도 있겠죠?
기준점이 되는 부분은 핏이 딱 맞지만 반대쪽은 약간씩 어긋날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총평


당일날 전화로 문의했을 때 서비스도 좋았고,
방문 했을 때 순서에 따라 손님을 응대하시는 점장님의 태도는
매우 좋았습니다.
그렇다고 나중에 온 손님에게 무관심 하거나 그런게 아니라
작업을 하시는 와중에도 짬이 날 때 마다 필름의 재질이나 특징에 대해
잘 설명해 주셨습니다.

필름 자체도 상당히 고가의 필름이지만 만족도는 높습니다.
매트한 느낌의 촉감으로 그동안 잘 미끄러져서 항상 불안 했던 맥북을
안전하게 잡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실 필름을 붙인 이유는 스티커로 맥북을 꾸며주기 위해 붙였지만,
기능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매우 만족 합니다.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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