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1형당뇨 / / 2025. 12. 26. 15:46

1형 당뇨 환자 필수템, 덱스콤 G7 연속혈당측정기 사용후기

 안녕하세요? 만쉐린 입니다.

최근 혈당이 미쳐 날뛰기 시작하면서 여자친구님께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셨습니다.

그래서 1형 당뇨 환자 필수템, 덱스콤 G7 연속혈당측정기를 구매해서 보내주셨습니다. 

항상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덱스콤 G7 연속혈당측정기 

 

이번에 솔닥컨시어지 라는 플랫폼에서 덱스콤 G7 2+1 행사를 하여 주문을 하셨다고 합니다.

박스는 이렇게 왔고 간단한 설명서와 함께 들어있습니다.

 

 

 

 

 

 

 

 

 

포장은 완충제로 잘 되어있습니다.

포장 박스에 흠집 없이 3개가 무사히 잘 왔습니다.

알콜스왑은 서비스로 챙겨주었나 봅니다.

 

 

 

 

 

 

 

 

 

포장 박스의 모습입니다.

G7이라고 쓰여있고 제조일자나 사용기한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구성품은 연속혈당측정기와 설명서가 동봉되어 있습니다.

스마트폰에 덱스콤 앱을 설치하고 절차에 따라 QR코드를 스캔해 주면 자동으로 센서를 연결합니다.

 

 

 

 

 

 

 

 

 

디스펜서를 팔에 잘 대고 버튼을 누르면 아래와 같이 팔에 센서를 부착할 수 있습니다.

바늘이 생각보다 커서 굉장히 마음의 각오를 다지고 부착하였습니다.

센서만 부착하면 혹시 떨어질 수 있으니 동봉된 오버패치로 센서를 더 확실하게 고정해 줍니다.

 

 

 

 

 

 

 

 

 

그렇게 해서 처음으로 시작한 연속혈당측정기의 상태입니다.

첫 혈당은 119로 나쁘지 않았습니다.

식사 직후였던 걸 감안하면 매우 좋은 혈당 수치라고 볼 수 있습니다.

 

 

 

 

 

 

 

 

 

총평

 

연속혈당측정기를 사용해 보니 장점과 단점이 있습니다.

장점은 일단 혈당을 연속으로 측정해 줘서 인슐린 추가 주사나 포도당 사탕 등으로 적정 혈당을 유지할 수 있게 해주는 점이 매우 좋았습니다.

저혈당이나 고혈당일 때 알림을 알려줘서 바로바로 대처가 가능했습니다.

단점으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하다 보니 스마트폰의 배터리가 엄청 빠르게 소모되고, 

지속적인 고혈당이나 저혈당 알림이 생각보다 스트레스로 다가올 때가 있습니다. 

또 100% 정확한 수치값이 아니다 보니 어느 정도 보정이 필요하고, 오차를 감안해야 합니다. 

 

또 연당기를 처음 부착 할 때 바늘 때문에 약간의 통증과, 착용 시 이물감이 느껴지는데

어떻게 부착해야 통증 없이 사용할 수 있을지 고민해야겠습니다. 

 

 

참조

덱스콤 G7

유튜브 - 덱스콤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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